[신입사원 탈출기] KOLON 2020 권현이 주임, 그가 인턴부터 신입사원이 되기까지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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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ON 2020 권현이 주임, 그가

인턴부터 신입사원이 되기까지


코오롱글로텍

권현이 주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KOLON 2020 신입사원,

코오롱글로텍 권현이 주임입니다. 


2019년 7월 인턴으로 코오롱글로텍에

입사해 지금까지 약 1년이 지났네요!


모든 게 새로웠던 순간들을

이 기회를 통해

차분히 써내려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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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 코오롱글로텍

인턴 합격!



딱 이맘때 6주간의 인턴을 하며,

코오롱글로텍에 입사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AP사업팀에 배치가 되고,

현업을 어깨너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당시 팀원 모두가 바쁜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선배님들은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 20명의 동기들과 팀 미션을 통해 

끈끈한 우정을 다질 수 있었는데요.


스포렉스, 덕평자연휴게소 등을 방문하여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과제를 완수하는 과정은 지금도

두고두고 얘기할 수 있는 소중한

에피소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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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레이’ 잘하는

KOLON 2020 신입사원


입사 후, 한 달 동안 100여 명의 동기들과 

신입사원 연수를 받았습니다.


각자 쌓아온 경험이나 

역량은 서로 다르지만 팀 활동을 통해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바로 모두가 ‘팀플레이’에

최적화됐다는 점입니다.




*  *  *  *



신입사원 연수동안 느낄 수 있었던

KOLON 2020 신입사원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 적극적인_자세




내향적, 외향적인 성향과 관계없이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에서는

스크립트, 소품, 촬영, 감독 등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모두 참여도가 높았기 때문에

즐겁게 과제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 협동적_마인드




KOLON 2020 동기들은 모두

어려운 교육이 있으면

서로 알려주었고,

과제를 할 때 서로 도움이 되고자

협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학점, 대외활동,

어학연수 등 많은 부분을 챙기느라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과정을 거쳐왔는데요,

돌이켜보니 개인의 역량을

쌓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내가 팀원으로서 어떤 자세를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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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팀이

매력적인 이유


저는 AP사업팀에서 사업기획 직무로

경영관리, 투자관리, 프로세스 정립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사업이다 보니

업무를 하다 보면 변수도 많고,

갖춰나가야 할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일당백으로 열정을 다해 일하고,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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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대하는 점


최종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과

대답을 메모장에 기록해 둔 게

기억이나 반년 만에 찾아봤습니다.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동차 트렌드를 익혀

회사에 공유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대답했는데,


현재 저는 팀의 프로세스를

갖춰 나가며, 자동차 산업 뉴스를

팀에 공유하는 리서치 업무를

실제 수행하고 있어 조금 놀랐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하고 싶은 일도 많기에

앞으로의 나날이 더 기대됩니다.


이 자리를 빌려 AP사업팀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코오롱글로텍은 카시트 원단,

봉제, 인조잔디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국내 업계 1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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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텍 AP사업팀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AP(Automotive Parts) 사업팀이

구성되었습니다. AP사업팀은 경량화

및 전장 부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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