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it 팀] 지하에서 지상까지! 만족과 편리함을 잇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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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지상까지!

만족과 편리함을 잇다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





 ( 본 콘텐츠의 촬영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수칙 하에 
 잠시 마스크를 벗고 진행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 지기입니다.


오늘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시민들에게 편리와 만족이라는 선물을

하게 된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확장된 사업 범위와 역량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는

공공사업 불황이 극심했던 2016년,

고난도 공사인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랜드마크시티연장 건설공사

(이하 송도랜드마크시티)를 굴지의

건설사들을 제치고 수주했습니다.


종합심사 낙찰제도로 업체를 선정했는데,

가격 외에도 건설사의 공사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 의미가 컸습니다.


지하를 넘어 지상까지 아우르는 사업 범위로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코오롱글로벌의

대외 이미지를 향상시켰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코오롱글로벌이 처음부터

지하와 지상을 함께 수주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착공을 시작한 후

세 가지 악재가 연이어 발생했는데,

이러한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기 위해

지상 공사 수주를 준비한 것입니다. 


첫 번째 악재는 발주처의

공기 단축 지시였습니다.

4개월 이상 단축하라는 지시는

공정계획 재수립과

원가 상승을 야기했습니다.


두 번째 악재는 주력

협력업체의 부도였습니다.

공기 단축으로 공정이

촉박해진 상황에 발생하여

주요 공정이 멈추고 원가가 상승하는

위기에 몰렸습니다.


세 번째 악재는 사업비 41억 원

이상의 삭감이었습니다.

토지이용계획 변경으로

지하철 출입구가 축소된 것입니다.





연속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사팀과 공무팀은 함께 대안 공법을 찾아

공사 기간과 원가를 동시에 줄였습니다.


그리고 부도가 난 협력업체를 대신할

후속 업체를 신속히 선정해

협력사 부도 1개월 만에 공사 현장을

정상화시켰습니다.


공정 중단을 막기 위해

현장의 모든 직원이 공사 작업을

직접 챙겼지만, 연이은 악재가

발생시킨 피해는 극복하기 쉽지 않았고

다른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그 결과 지하(도시철도) 뿐 아니라

지상 공사(상부도로)의

수주를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철저한 분석과 몰입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는

지하뿐 아니라 지상 공사도

수주하기 위해 철저한 분석과

몰입을 이어갔습니다.


공무팀은 상부도로 수주 시 수익을 보충해

회사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지

면밀하게 검토했고, 수주만 할 수 있다면

적기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익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일은 생각처럼

풀리지 않았습니다.


진행 중인 지하철 공사의

발주처와 상부도로의 시행청이 달라

의견 조율이 어려웠던 것입니다.


코오롱글로벌은 데이터와 수치를 바탕으로

자사가 도로공사의 적임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마침내 지하에 이어 상부도로공사 또한

수주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시민의 편의와 만족


사회 기반시설을 건설하는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 구성원들은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수익에 기여하는

매출 증대와 원가절감.


고객사의 신뢰를 높이는

최고 품질의 시공.


그리고

시민의 편의와 만족을 높여

공익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행복한 삶, 이를 위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성장하는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의 열정을 응원해주세요!




* 본 내용은 코오롱그룹 사보 'KOL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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