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호텔] 경주 여행을 위한 최고의 베이스캠프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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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경주 여행을 위한 최고의 베이스캠프

머무는 곳을 넘어선 역사와 전통을 경험하는 호텔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 지기입니다.


눈길 가는 곳마다 세월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발길 닿는 곳마다 천년의 전통이 느껴지는 경주! 경주의 랜드마크와 가까이 위치한 코오롱호텔은 투숙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임직원의 코오롱호텔 체험기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경주의 맛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경주 코오롱호텔에 다녀온 우예원 대리의 짧지만 생생한 체험기, 함께 들어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우예원 대리입니다. (주)코오롱 소속으로 사내 아나운서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회사에서는 제 이름을 따서 ‘우예’라고 부르고, 집에서는 왠지 모르겠지만 ‘꽥꽥’이라고 부른답니다.





Q. 체험 참여 계기가 궁금해요.


경주 코오롱호텔에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업무 때문이었는데 한 번쯤 이렇게 근사한 호텔에 묵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사보편집실에서 연락이 왔고, 기회다 싶어 참여했지요. 제가 사보 애독자인데 새해 사보 리뉴얼이 있다고 해서 힘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아, 경주! 많이 설레더라고요.



Q. 토함산 아래의 호텔, 위치는 어땠나요?


토함산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어 토함산에 올라가 일출을 보는 프로그램이 유명합니다. 객실 안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제가 간 날은 구름 때문에 해돋이를 볼 수 없었어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Q. 리뉴얼한 로비는 어떤 느낌이었어요?


젊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새로 설치된 러키 박스는 소소한 재미를 주더군요. 말씀드렸듯이 제가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로비에서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파스타를 즐기며 일몰을 감상했습니다. 로비에서의 일몰, 아름다웠어요.





Q. 산책코스는 좋았나요?


훌륭했어요. 골프장 주변으로 예쁜 산책로가 있는데, 이것이 홍보가 덜 되어 최근 ‘달빛산책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달빛에 젖은 풍경과 맑은 공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Q. 근처 가볼 만한 곳은?


황리단길이 기억에 남네요. 낮은 한옥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혹시 황리단길에 가시게 되면 경주다방에 들러 ‘첨성대 라떼’를 주문하세요. 유리잔에 든 첨성대 얼음 큐브가 정말 예쁘거든요. 물론 맛도 끝내줍니다.





Q. 코오롱호텔 체험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여행을 위해 경주를 찾은 건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자연의 풍경, 코오롱호텔에서 이런 것들을 누릴 수 있어 더 의미가 컸어요. 봄이 되면 가족과 함께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습니다. 코오롱 가족 여러분, 경주 코오롱호텔 강추합니다!




* 본 내용은 코오롱그룹 사보 'KOL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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