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탈출기] 아무것도 몰랐던 나, 베니티안이 되다!

[신입사원 탈출기] 아무것도 몰랐던 나, 베니티안이 되다!

코오롱베니트 고은덕 주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M18기 신입사원, 코오롱베니트 고은덕 주임입니다. 


저는 오픈소스팀에서 Redhat 제품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IT와 영업에 문외한이었던 제가 베니트에 적응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든든한 15명의 동기들



두 달 동안 그룹, 자사 연수를 함께하며 돈독해진 동기들은 제게 있어 단순한 회사 동료가 아닌 낯선 회사생활을 함께 해나가는 든든한 친구입니다. 




코오롱 임직원을 위한 무료 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즐기고, 문화관람 이벤트로 컬쳐데이에 동기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즐겼습니다. 여가 시간에 벚꽃도 같이 보고,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베니트 신입사원 발표회 이후 동기 워크숍으로 떠난 에버랜드 역시 잊지 못할 추억 중 하나입니다. 



이런 저의 15명의 동기들과 사회 초년생으로 겪는 감정들을 나누며, 베니트에 함께 적응했습니다.




#3개월간의 멘토링



2월 25일 ‘오픈소스팀’ 에 배치된 후, 제 멘토인 남항우 과장님을 만났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잘 먹고, 잘 놀고, 즐겁게 회사생활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래서인지 비즈니스 위주의 딱딱한 교육보다는 회사생활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영업에 필요한 기본 교육도 빼놓지 않으셨는데, IT 비전공자인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 교육 덕분에 낯선 내용들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고민은 없는지 신경 써주신 과장님 덕분에 영업 직무에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베니티안!



제가 회사에 조금 더 빨리 녹아들 수 있던 배경에는 베니티안이 가진 활기찬 분위기도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베니트 체육대회, 제가 속한 ITB 본부의 커뮤니케이션 세션 등 베니트의 밝은 분위기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다른 부서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웃는 얼굴로 인사를 받아주시고 선배로서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는 동료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베니트에서 성장할 나를 꿈꾸며 



아직은 배울 점이 너무 많은 병아리 같은 존재지만, 9월이 된 지금 혼자 미팅을 가고, 작지만 제 이름으로 된 매출도 생기면서 영업사원으로서 보람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훗날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성장하여 단단해져 있을 저를 꿈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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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성열 2019.09.30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입사원으로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으로 후회없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 박지선 2019.09.30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은덕주임님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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