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이소재] 5G 환경 구축과 새로운 시대, 헤라크론®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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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속도 #5G

5G 환경 구축과 새로운 시대



안녕하세요, 코오롱블로그 지기입니다.


인터넷은 이제 우리의 생활 속에서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당연한 일상입니다.

2G 시작으로 지금의 5G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IT강국 다운 빠른 인터넷 속도는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러한 5G를 마음껏 누리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환경 구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본격화된 5G 시대와 더불어 

그 인프라의 핵심인 광케이블의 필수 소재인 

헤라크론®의 가능성에 대해서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철보다 5배 강한 아라미드 섬유


최근 급증하는 5G 기술 상용화에

코오롱의 아라미드 섬유인 헤라크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품질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해

시장에서 신뢰를 꾸준히 높여온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연 6,000톤의 아라미드를 생산했습니다.


코오롱의 아라미드 섬유는 

400 ˚C 고온에서도 불에 타지 않으며

같은 비중 및 두께로 비교해봐도

철보다 강도가 5배 이상 높습니다.


5mm 정도의 가느다란 실이지만

2t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막강한 힘을 지녔으며

1㎟로 자른 조각의 경우, 350kg 무게를 견딥니다.



5G 시대를 선도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헤라크론®


이러한 아라미드는 5G 광케이블 내부에

광섬유를 보강하는 목적으로 들어가면서

작년부터 수요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5G 시대를 맞이하여 24시간 생산을 해도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갈 정도로

빠르게 팔려 나가고 있는데요.


시장 규모가 매년 약 9.8% 성장하여

2021년 약 5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 5G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적용하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IT 강국임을 입증했습니다.


타임 슬라이스 기술이 5G를 통해 

피겨,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등에 구현한 것입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찰나를 포착하는 타임 슬라이스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촬영한 영상을 

5G 단말기로 실시간 전송해 주는 기술로,

초고속 대용량 통신을 필요로 합니다.



언택트 시대와 만나 가속화된 5G 기술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가 대중화되면서

5G의 기술과 시장 선점에 대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이제 5G는 모바일 시장을 중심으로

산업계 전반에서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우리 일상에

변화를 주도해 가고 있습니다.



5G 시대의 중심에는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헤라크론®이 함께합니다.


코오롱의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

안정적인 환경 구축을 위한 

광케이블의 소재로

언택트 시대에 많은 이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온라인 세상으로 

가는 길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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