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선한 영향력, 기업들의 환경보호 캠페인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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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선한 영향력
주목할 만한 기업의 환경보호 캠페인 사례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 지기입니다.


기업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음과 동시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차별화된 방법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지속가능한 경영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환경보호 실천은 중요한 과제입니다.


오늘은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는
기업의 환경보호 캠페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캠페인도 스타일리시하게!
코오롱스포츠 노아프로젝트

 

지난 2016년 코오롱스포츠는
소셜 무브먼트 캠페인
노아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노아프로젝트는 국내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매 시즌 한 종류의 동식물을 선정해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증해왔습니다.

 

 

이번 2020년 봄/여름 시즌에는
코오롱스포츠 브랜드의 대표 로고인
상록수 ‘소나무’ 보호에 나섭니다.

 



이번 노아 프로젝트는
모든 상품에 100% 친환경 소재와
친환경 기법을 적용했습니다.


오가닉 면과 함께
폐페트병, 폐그물망을 등을
리사이클링 한 원사로
상품을 제작했습니다.


리사이클 원사의 사용은
쓰레기 매립 양을 줄이는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원사 생산 시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약 30% 감소시킵니다.


또한, 물 사용량의 99%까지
절감할 수 있는 오존 워싱을 적용한
친환경 데님 상품도 선보였습니다.

 



페트병 비닐 분리배출 인증 이벤트
포카리스웨트의 블루라벨 캠페인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2020 포카리스웨트 블루라벨 캠페인’을 

통해 푸른 바다를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참여방법은

포카리스웨트 페트병 라벨 안쪽에 새겨진

세이브코드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는 것입니다.

 

포카리스웨트는 분리배출 인증 이벤트와 더불어
해양 쓰레기 저감 활동,
페트병 리사이클링 등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쓰레기도 줍고, 트레킹도 하자!
BGF그룹의 ‘방방곡곡 줍킹’

 

BGF그룹은 임직원을 비롯
CU 가맹점주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봉사활동 

‘방방곡곡 줍킹’을 시작했습니다.


동네 앞 골목길에서부터
피서지인 산이나 바다까지
참여자가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줍킹 활동이 가능합니다.


줍킹 활동은

선착순 200명을 선정하고
휴대용 저울과 생분해성 봉투를 지급합니다.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어
SNS를 통해 인증하면,

다양한 선물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여름철 전국 주요 피서지에서 수거되는
쓰레기양만 매년 3만 톤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평소 자신의 생활 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꿀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레스토랑
스웨덴 맥도날드 ‘맥하이브’

 

기업의 환경 캠페인은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합니다.

 

꿀벌들은 꽃가루를 운반하여

식물의 수분을 도와

열매가 맺어질 수 있도록 돕는데요.

이 꿀벌들이 길을 잃어 굶어 죽게 되는 

‘군집 붕괴 현상’이
환경문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맥도날드의

‘맥하이브(McHive)’는
오로지 꿀벌을 위한

전용 매장입니다.

 

현재 스웨덴 내에는

5개의 프랜차이즈가
맥하이브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벌을 보호하기 위해
꿀과 꽃가루 채집에 중요한
꽃과 식물로

주변 잔디와 정원을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몸소 실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기업의 환경 캠페인이
우리나라, 지구의 환경을 

한 번에 정화시킬 수 없겠지만

 

우리가 잊고 있던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변화시키려는 

기업들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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