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탈출기] 가장 기억나는 사람들, 바로 입사 동기!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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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나는 사람들, 

바로 입사 동기!


코오롱글로벌

곽동준 주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KOLON 2020 신입사원,

코오롱글로벌의 곽동준 주임입니다.


벌써 코오롱인으로서 성장한지 3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시간을 돌아보니,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동기들과의 만남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

올 초부터 진행되었던

연수 때의 기억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





입사 후 가장 먼저

만나게 된 동기들은 참 많았습니다!


코오롱의 다양한 직무를 담당하게 될

100여명의 신입사원들과 3주가량

지내면서 참 많은 이야기,

많은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모두와 깊은 교류를 나눌 수 없었기에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늘 이 순간을 기억하며

계속해서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갈

KOLON 2020 동기가 되길 바라봅니다.





저는 연수 기간 신입사원 자치회

멀티미디어팀으로 활동하며 여러 동기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비록 제가 담긴 사진은 많지 않지만,

많은 동기들의 얼굴과 목소리가 생생히 담긴

사진과 영상 자료들을 보면 아직도 연수 기간의

추억이 몽글몽글 떠오릅니다. 


만일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러한 기회가 생겼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제안합니다.


기록을 남기는 역할은 동기들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는 계기를 주고,

코오롱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가까워진 사람들


그리고 2주가량 코오롱글로벌의 동기

신입사원들과 함께 연수를 받으며

현업에 들어가기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유통, 무역, 건설 등 여러 현장을 방문하며

각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배워보기도 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영등포 코오롱스포렉스를 찾아

함께 볼링과 양궁 등을 즐기거나,

레크리에이션을 직접 기획해서 동기들과 함께

더욱 친해졌던 순간도 그리워지네요.






#신입사원 탈출기


입사 후, 저는 건설부문 업무팀에 배정받아

국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입찰에 참여하며

수주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하루하루 몰랐던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코오롱글로벌의 인재상처럼

열심히 배우며, 가치를 만들어가는 전문인이

되고자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신입사원 탈출기]라는 제목에 걸맞게,

입사 후 여러 멘토님들께 열심히 배워가며

신입사원 티를 벗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힘들 때도 있지만,

늘 고개를 들면 볼 수 있는 동기들!


모두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근무하고 있을 생각을 하면

저도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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