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쿠로니스타와 함께 하는 'We Are Stephanie' 캠페인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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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쿠로니스타와 함께 하는 'We Are Stephanie' 캠페인

싱글맘 자립을 후원하는 쿠론의 10주년 캠페인





안녕하세요, 코오롱블로그 지기입니다.


여성의 자부심과 컨템퍼러리한 스타일을 지향해온 쿠론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 쿠론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2009년에 론칭한 핸드백 브랜드인데 ‘쿠론(Couronne)’이란 프랑스어로 ‘왕관’을 뜻합니다. 아름다움을 상징하고 여성으로서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빛내주는 선물을 의미하죠. 모던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 선명한 컬러로 사랑받고 있는 쿠론은 유행을 타지 않는 강렬한 컬러(Simplicity, Timeless chic, Exquisite color)를 지향하며 여성들이 자부심을 갖고 컨템퍼러리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2. 10주년 캠페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WE ARE STEPHANIE’라는 콘셉트로 ‘쿠로니스타(Couronnista)’들이 10주년을 기념해 재해석한 쿠론의 스태디셀러 ‘스테파니’를 들고 촬영했어요.

쿠로니스타란 일종의 피플 프로젝트인데 쿠론이 지향하는 여성상을 특정 인물을 통해 제시하고 그녀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을 팬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이번 촬영은 ‘함께’라는 의미를 담아 2명씩 짝을 이뤄 진행했어요. 배우 김서형과 김현수, 뮤지션 장재인과 스타일리스트 엄아름, 배우 신다은, 임성빈 부부, 모델 이호정 모녀, 아이오아이 임나영과 배우 강다은 등 10팀의 셀럽들이 함께했습니다.



3.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나눔과 아이덴티티 아닐까요. 우선 이번 캠페인의 모델료와 스테파니 판매 금액 중 일부는 싱글맘 자립 지원 후원단체인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됩니다. 아울러 홀로 신생아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해 기저귀 가방 용도의 쇼퍼백과 데일리 백도 기부할 예정이에요. 여성의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쿠론은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쿠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어요. 여성의 컨템퍼러리한 스타일과 자부심 가득한 라이프, 쿠론이 10년 동안 지향해 왔던 것입니다. 10주년 캠페인 또한 ‘여성’을 중심에 두고 주인공으로 선정했어요. 자연스럽게 쿠론의 여성상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더군요. 쿠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안에서 쿠로니스타의 의미를 정의하고, 그들을 향한 견고하고 촘촘한 브랜딩의 바탕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10년의 초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4. 캠페인을 셀럽에서 코오롱 임직원으로 확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WE ARE STEPHANIE’ 캠페인에 담긴 ‘함께’라는 의미를 코오롱 임직원과도 나누고 싶었습니다. 쿠론 10주년의 의미를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구성원들 모두에게 전하고자 했어요. 더욱이 이번 캠페인이 싱글맘을 후원하는 도네이션 캠페인이기에 임직원과 함께하면 의미가 커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5.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사내 캠페인을 준비하며 지원자를 모집했는데 다양한 사연들을 전해오셨어요. 최근 엄마가 되었다며 같은 여자이자 엄마로서 도움을 주고 싶다는 분도 계셨고, 두 딸과 추억을 남기고 싶다며 평일 어려운 시간을 내준 가족도 계셨죠. 그러한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고요.





6.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쿠론의 매력은 ‘동시대적인 감성’이에요. 하이엔드도 중저가도 아닌 ‘어포더블 럭셔리’에 위치한 만큼 트렌디함과 클래식함이 현대적으로 믹스된 특유의 ‘취향’과 ‘선호’를 유지하고 있죠. 이제는 정말 쿠론만의 포지셔닝을 견고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쿠론이 가진 장점을 디테일하게 다듬어 쿠론만의 독보적인 카테고리를 만들 거예요.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본 내용은 코오롱그룹 사보 'KOL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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