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살롱] 원기회복을 도와주는 나만의 맛집, 나만의 레시피

[K살롱] 원기회복을 도와주는 나만의 맛집, 나만의 레시피

코오롱인이 직접 추천하는 원기회복 별미 맛집과 레시피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지기입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나면서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것을 보니 드디어 가을이 오고 있나 봅니다. 여름과 가을의 날씨가 공존하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건강관리에는 원기회복을 도와주는 좋은 음식만 한 게 없죠. 오늘은 코오롱인이 애정하는 원기회복에 좋은 나만의 맛집과 나만의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 실제 이미지와 차이가 있습니다. 


“닭이 익기를 기다리며 접시에 고추 양념장과 간장, 겨자, 식초를 1 대 1의 비율로 잘 섞어서 만들어 줍니다. 그 사이 뽀글뽀글 끓는 육수 위로 하얀 밀떡이 익어서 올라오는데요. 밀떡을 먼저 건져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매콤 새콤한 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닭이 익으면 잘 익은 닭과 김치를 건져 양념장에 버무려 찍어 먹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러난 닭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먹는데요. 깔끔하면서 진한 국물의 칼국수가 힘이 불끈불끈 나게 해줍니다.” 


- 코오롱인재개발센터 인재개발팀 이미경 대리





※ 실제 이미지와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경 대리는 요즘처럼 선선해지는 날씨에는 종로 신진시장의 닭 한 마리 칼국수가 생각난다며 원기회복을 위한 특별한 맛집으로 강력 추천했습니다. 커다란 양푼에 나온 닭 한 마리에 김치, 마늘 등의 부재료를 넣어 끓여준 뒤, 직접 만들어 놓은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닭고기와 부재료를 먹은 뒤, 남아 있는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먹는 것이 바로 ‘닭 한 마리’의 요리법입니다.

종로의 닭 한 마리 골목은 30년이 넘는 오래된 맛집 골목인데요. 처음에는 ‘닭칼국수’로 시작했던 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금의 ‘닭 한 마리’로 탄생했다고 합니다. 맛집이 몰려 있는 만큼 줄이 길게 늘어선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미경 대리는 종로의 닭 한 마리 골목은 어느 집을 가도 맛있다며 굳이 맛집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귀띔해주었습니다.





“삼계탕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버섯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줘 떨어진 체력을 회복시켜줍니다. 그래서 삼계탕과 버섯은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훌륭한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계탕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손꼽히지만, 뜨끈한 육수가 체온을 높여 속까지 든든하게 하여 추운 겨울 날씨에도 제격인 음식입니다. 또 한 가지 비법으로는 삼계탕 육수를 낼 때 닭발 육수를 추가하면 조금 더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영양사 김나연 주임





삼계탕의 주재료인 닭고기는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을 돕는 메티오닌과 타이로신이 풍부하고, 각종 성인병의 예방을 돕는 불포화지방산 리놀렌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삼은 원기를 보강하고, 면역기능을 보강시켜주기 때문에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역시나 원기회복에는 ‘삼계탕’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나연 주임은 삼계탕 중에서도 특히 버섯 삼계탕을 추천했는데요.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된 맛집에서 즐기고 싶다면 이영자 맛집으로도 유명한 고봉 삼계탕을 추천했습니다.


두 분 모두 원기회복을 위한 음식으로 닭요리를 추천해 주었는데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닭고기는 건강 관리를 위해서 꼭 섭취해야 할 재료인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무더웠던 지난 여름을 무사히 지나온 나에게 코오롱인이 추천한 닭요리를 선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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