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인사이트] BI로 읽는 코오롱인더스트리 – HERACRON®

[1분 인사이트] BI로 읽는 코오롱인더스트리 – HERACRON®

코오롱인더스트리 아라미드 섬유 HERACRON® 탐구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지기입니다.


사람, 제품, 서비스 등 어디에나 붙여지는 ‘이름’은 탄생할 때의 상징성과 더불어 타인에게 불려짐으로서 그 의미가 더욱 강조되고 깊어집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BI(Brand Identity)이 중요한 이유도 이 때문인데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살펴볼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제품 헤라크론(HERACRON)은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상징성을 지녔습니다. 바로 제품의 어감 때문인데요. 과연 어떤 의미가 담겼는지 이어서 알아보겠습니다.



 


헤라클레스만큼 강하다! HERACRON® 

‘그리스 로마 신화의 최고 영웅, 불굴의 전사, 널리 숭배되는 힘의 수호신’. 떠오르는 인물이 있을 텐데요. 바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헤라클레스입니다. 막강한 힘과 용맹함으로 대표되는 헤라클레스(Hercules)와 나일론(Nylon)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HERACRON)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매우 강인한 섬유인데요. 동중량의 철보다도 인장강도가 5배 강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인장강도(Tensile Strength, TS)란? 

한 재료의 세기를 나타내며, 해당 물체가 절단될 때까지 당겼을 때 견디는 최대한의 하중을 단면적으로 나눈 값을 의미합니다. 최대 강도(Ultimate Strength), 최대 인장 강도(Ultimate Tensile Strength, UTS)로도 불립니다.


 



고강도, 고탄성율의 수퍼섬유

인장강도가 높다는 장점 외에도 뛰어난 내열성과 낮은 절단성 그리고 경량성은 HERACRON이 높은 강도 및 경량화가 필요한 산업 분야에서 지대한 이용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방탄용과 광케이블보강용, MRG, 마찰재 및 실링재, 보호복, 건축 및 자동차 경량화 복합소재 등의 산업용으로 사용됩니다. HERACRON은 1979년 파라계 아라미드 기초연구를 시작으로 2010년에는 5,000톤 규모의 생산을 진행하며 눈부신 성장을 일군 바 있습니다.



 


아라미드 섬유의 헤라클레스, HERACRON®

한국을 비롯해 해외 등록 특허까지 250건이 훌쩍 넘는 특허를 가진 코오롱인더스트리의 HERACRON은 아라미드라는 섬유임을 말씀드렸습니다. 아라미드 섬유는 총알도 뚫지 못하는 뛰어난 강도와 500도가 넘는 불에서도 녹지 않는 내열성, 우수한 인장강도를 가진 섬유입니다. 그 중에서도 더욱 뛰어난 강도와 탄성을 가진 HERACRON의 강인함은 이름에 걸맞게 헤라클레스를 떠올리기에 충분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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