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의 헌혈증 나눔, 12년째 이어가는 진심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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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오롱블로그 지기입니다.

 

2013년부터 12년 동안
65백 장이 넘는 헌혈증을

기부한 코오롱!

 

 코오롱그룹이 올해도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헌혈증 나눔의 뜻을 이어갑니다.

 

코오롱그룹은 25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증 330장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열었어요.

 

이날 전달된 헌혈증은 지난해

사내 헌혈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은 것입니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12년 동안 꾸준히 헌혈증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사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여기서 기증받은 헌혈증을 모아

백혈병어린이들의 치료에

모두 기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코오롱그룹이 기증한 헌혈증은

총 6천5백 장이 넘었습니다.

 

 


 작년 11월부터는 ㈜코오롱에서 출자한

파파모빌리티도 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보탰는데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지원을 받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병원 이동을 무상 지원하기 시작해

2024년 2월까지 총 370회의 이동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파파모빌리티는 교통약자나 어르신,

병원 내원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모빌리티 기업으로

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차량 소독 및

휠체어 탑승 전용 차량 운영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은

㈜코오롱 CSR사무국 신은주 상무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어요.


 ㈜코오롱 CSR사무국 신은주 상무는

“코오롱그룹이 지난 12년간 모아온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올해로 6천5백 장을 넘는 헌혈증으로

전달됐다”면서,

“지난해부터는 헌혈증 기부와 함께

파파모빌리티를 통해 코오롱그룹의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한 진심을 전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습니다.

 

코오롱은 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하게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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