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공식 출범!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로 진화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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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공식 출범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로 진화

 

 

 

 

안녕하세요, 코오롱블로그 지기입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4일 공식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신설법인은 수입차 유통판매의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구조의 재편 및

확장을 통해 종합 모빌리티 사업자로

거듭난다는 포부입니다.

 

코오롱글로벌에서

자동차 부문의 분할을 공식화하며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토털 모빌리티 전문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데요,

 

신설법인의 비전 및 목표 달성을 위해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을 낼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췄습니다.

 

그룹 산하에 BMW와 롤스로이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뱅앤올룹슨과

보스의 판매사업을 영위하며

수입차 유통 판매 법인인 코오롱아우토(아우디)와

코오롱오토모티브(볼보),

코오롱제이모빌리티(지프)는

자회사로 편입합니다.

 

 

 

 

신설법인은 5대 핵심 모빌리티 사업을

기반으로 2025년 매출 3.6조,

영업이익 1,000억 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신차 유통 사업은 2021년에

딜러십 계약을 추가한 지프 및

폴스타와 같은 브랜드를

지속 도입하고 전기 오토바이 등

친환경 이동수단의 포트폴리오를

넓힐 예정입니다.

 

모빌리티 관련 럭셔리 굿즈와 같은

유통 포트폴리오의 확보도

추진할 계획인데요,

 

전국 94개의 네트워크와

촘촘한 영업망을 기반으로

신규 및 지역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고

유통 접점의 확대를 모색하며

새로운 사업 카테고리도 확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그룹 차원에서 중고차 관련

통합 조직을 신설해

정밀한 차 진단과 정비 역량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인증 중고차 판매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각자대표 이규호 사장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각자 대표를 맡은 이규호 사장은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의 체질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설명하며,

사업구조의 혁신과 미래가치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각자대표 전철원 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1등 DNA를 탑재한 임직원들과 함께

고객에게 ‘원앤온리(One&Only)’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면서

 

"신차 중심의 사업에 다양한 결합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 고객 중심의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자"

라고  밝혔습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각자대표 전철원 사장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모빌리티 사업에 전문화된 경영진과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제 확립으로

사업모델의 변화와 외연이 확대되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한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오는 1월 31일(화)에 인적분할에 따른

재상장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며

‘라이프 타임 파트너’로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코오롱모빌리티그룹(주)의 행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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