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탈출기] 도시에 새 생명을! LIFESTYLE INNOVATOR 도전기

[신입사원 탈출기] 도시에 새 생명을! LIFESTYLE INNOVATOR 도전기

코오롱글로벌 김현준 주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오롱글로벌 신입사원 김현준 주임입니다.


저는 코오롱글로벌에서 도시정비 사업을 담당하는 사업 추진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시정비 사업은 우리가 흔히 들어본 재건축/재개발사업입니다. 저희 팀은 도심에 위치하지만 비교적 노후한 지역을 도시정비법을 통해 쾌적한 아파트 단지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코오롱人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사기업임에도 단순히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삶까지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철학에 매료되어서입니다. 그런 제가 도시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현재 직무를 맡게 되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본사 및 계열사 연수가 끝난 후 바로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2개월 동안 코오롱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제 멋진 멘토로부터 회사 조직도부터 도면의 종류,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사업 추진 프로세스 등 여러 방면을 배웠습니다. 외국어 전공자이던 저에게 생소하기만 한 건설업 및 도시정비법에 대한 이해를 증대 시킬 수 있었던 것은 물론 멘토와 친해질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부사수로서 6개월 동안 서울, 인천, 대구 등 여러 현장을 따라다니며 사업 계약, 인허가, 사업비 조달, 이주/철거 등 실무를 익혔습니다. 사무실에서 자료로 볼 때는 계획한 일정표 대로 진행하면 된다 생각했지만 막상 실무에 오니 많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 만큼 어떤 문제가 어디서 나올지 모르기에 항상 사업에 대해 더 고민하고 미리 리스크에 대비해야 진행이 되는 업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담당자로서 2개의 현장을 맡게 되었는데 작년보다 더 일에 매진하여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업무 외적으로는 대학생 때부터 해오던 봉사활동을 코오롱의 이름으로 할 수 있었고, 교육 프로그램 중 동기들과의 만남, 팀원들과 등산 등을 통해 기분전환도 하고 웃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1년 동안의 코오롱 경험입니다. 여러 지역을 코오롱의 이름으로 발전시키는 도시의 LIFESTYLE INNOVATOR 가 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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