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매력] 캠브리지 멤버스, Since 1977

[그들의 매력] 캠브리지 멤버스, Since 1977

변화하는 캠브리지 멤버스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지기입니다.


정통 프리미엄 신사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의 변화, 그 중심에는 고객이 있었습니다. 



40여 년의 역사


1977년 론칭한 브리티시 수트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는 한국인의 기본 체형과 패턴 사이즈를 집중 연구해 4가지 체형을 기준으로 세분화된 사이즈 체계를 제공해왔습니다. 최적의 클래식 수트를 전하려는 노력은 이어졌고, 1980년대 고객이 직접 원단과 스타일을 선택해 그 자리에서 가봉할 수 있는‘이지오더(Easy Order)’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로 발전해 캠브리지 멤버스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거듭났습니다. MTM 서비스는 고객의 신체 사이즈에 맞춤 제작하는 것은 물론, 소재와 커프스, 단추 등 매시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위한 리뉴얼


테헤란로에 위치한 캠브리지 빌딩. 지난 20여 년간 한 자리를 지키며 고객을 맞이한 캠브리지 멤버스 강남직영점이 8월 29일 MTM 서비스를 중심으로 리뉴얼 오픈하였습니다. MTM 서비스존을 확대하고 원단, 안감, 단추 등 부자재 샘플을 보완해 고객에게 더 다양한 옵션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세레모니존을 구성해 기존에 없던 예복 라인도 갖추고, 남성 구두 편집숍 유니페어와 협업해 캠브리지 멤버스와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구두도 비치하였습니다. 고객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것입니다. 



브리티시 컬렉션


올해 FW 컬렉션에는 ‘브리티시 컬렉션’을 선보이며 기존보다 더 클래식한 브리티시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트렌디한 소재와 디자인을 반영했는데, 4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시도였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고객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습니다. 12개 매장과 온라인에서도 추가 수요가 있었습니다. 보수적일거라고 생각했던 고객들은 이미 캠브리지 멤버스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클래식의 교집합


강남직영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그리고 신세계 백화점까지. 캠브리지 멤버스는 10월과 11월 총 4회에 걸쳐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남성 패션지<레옹>의 지롤라모 판체타(Girolamo Panzetta)와 협업해 캠브리지 멤버스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했습니다. 클래스에 참석한 고객은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였습니다. 캠브리지 멤버스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이정미 실장은 “클래식 음악처럼 패션도 각 세대가 좋아하는 코드의 교집합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그 교집합에 캠브리지 멤버스가 있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통과 변화


캠브리지 멤버스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로서 ‘우리만의 색깔’을 이어간다는 사명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을 위한 변화도 지속합니다. 점점 세분화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안감, 부자재, 디자인 등 MTM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가고 있습니다. 


2018년 캠브리지 멤버스는 변화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고, 2019년 캠브리지 멤버스는 전통의 색을 이어가며 고객을 위한 멋진 변화를 지속할 것입니다. 캠브리지 멤버스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코오롱그룹 사보 'KOL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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