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위클리 초이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에서 커스텀멜로우를 읽다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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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에서 커스텀멜로우를 읽다

커스텀멜로우 2016 S/S 캠페인 & 수트 마스터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지기입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커스텀멜로우는 우리 삶에 담겨 있는 기억의 단상을 꺼내 현재와 공감하고 끊임없이 재구성하려 하는데요. 이번 2016년 S/S는 1996년에 발표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렉싱턴의 유령>에서 비롯됐습니다.


커스텀멜로우의 감성 만나러 가기





<렉싱턴의 유령>은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문학의 정수라 불리는데요. 렉싱턴에 사는 친구의 집에 잠깐 머물면서 경험한 사건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을 그린 <렉싱턴의 유령>을 비롯해 7편의 단편을 담고 있습니다. 커스텀멜로우가 2016 S/S에서 재해석한 7편의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고독은 어떤 모습일까요?





특히 SUIT MASTER는 일생 동안 끔직한 기억의 노예로 살아온 한 사내의 이야기 ‘일곱 번째 남자’의 상처를 커스텀멜로우만의 정서와 스타일로 치유하고자 했는데요. 소설을 읽고 커스텀멜로우의 감성을 느껴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올 봄, 커스텀멜로우와 남자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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