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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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오롱그룹입니다.

 

2일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인공지능(AI)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하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관통하는 경영메시지를 뜻하는
‘코오롱공감’으로
AI와 Excellence(탁월함)를 결합한 조어
‘AXcellence 2026’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AI를 기반으로 탁월한 역량을 키우고
성장을 가속화해 미래 가치를
확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AI 기술과 발맞춰 산업 지형이
대전환하는 시기를 맞아
사고를 넓히고 창의적 영감을 얻는 데
AI 플랫폼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는 취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AXcellence는 임직원 모두가
원팀(One Team)을 이뤄 팀워크를 발휘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합니다.

 

AI를 단순히 생산성 향상을 위한 도구가 아닌
원팀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특히 사업 현장에서
무엇을 아느냐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느냐를 먼저 생각하며
해법을 실행할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올해 코오롱공감 배지 이미지는
그룹 CI 삼각형 디자인에서 착안한
프리즘을 형상화했습니다.


AXcellence라는 프리즘을 통해
코오롱만의 성공 스펙트럼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처럼 2013년부터 매년
경영메시지를 형상화해
배지와 팔찌 형태로 만들어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독특한 소통문화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임직원이 직접
신년사를 발표하는 문화는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One&Only상’을 수상한
코오롱생명과학 노태환 책임연구원과
코오롱모터스 조현우 차장이
발표에 나섰습니다.

 

One&Only상은 그룹 내에서
탁월한 공적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조 차장은 2016년 입사 이후
BMW 차량 누적 판매 2천 대를 돌파하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뒀으며,
노 책임연구원은
mPPO(변성페닐렌옥사이드) 개발로
전자소재 신사업 진출을 이끌었던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시무식 무대에 선 임직원들처럼,
변화와 도전의 여정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코오롱그룹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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