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인사이트] BI로 읽는 코오롱인더스트리 - KOA MANHOLE®

[1분 인사이트] BI로 읽는 코오롱인더스트리 - KOA MANHOLE®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 지기입니다.


길을 가다가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맨홀. 이는 하수관 속의 점검이나 청소, 관의 연결이나 접합 등을 위하여 사람들이 출입하기 위해 만든 시설입니다. 관의 방향이나 구배 또는 관경이 변하는 곳에 만들기도 하지만 직선부에 있어서도 일정한 간격마다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맨홀은 접합 부분에서 악취나 해충이 발생하기도 쉬우며 가정이나 상가의 배수관으로 역류하면 불쾌감과 함께 생활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 차세대 복합재료 파이프 GRP와 코오롱 KOA MANHOLE® 입니다. 오늘은 이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세대 복합재료 파이프 GRP (Glass Reinforced Plastic)와 코오롱 KOA MANHOLE®


GRP란 기지재(Matrix)인 열경화성 수지와 보강재(Reinforcement)인 유리섬유를 사용한 고강도 및 고내식성의 차세대 복합재료 파이프를 말합니다. 이러한 기술력이 코오롱의 KOA MANHOLE®과 만난다면 어떤 식으로 달라질까요? 앞서 언급한 악취나 해충 잦은 발생. 역류 시 불쾌감과 생활의 불편함 등 단점들 한번에 보완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노력을 계속 기울인 끝에 코오롱은 친환경 신소재 스마트 맨홀을 개발하였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파이프 GRP의 장점을 통해서 누릴 수 있는 이점이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비용 절감으로 경제성 향상


GRP 파이프 보수가 쉬운 편입니다. 유리섬유는 녹이 없고 보다 깨끗하게 내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GRP 파이브는 관의 외부와 내부에서 부식 저항이 뛰어납니다. 때문에 추가적인 라이닝과 외부 코팅을 하지 않아도 되며 낮은 열전도성으로 보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내마모성 및 내구성도 뛰어나고 유지 보수가 필요 없어 반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층 더 가벼워진 무게


GRP 파이브는 가볍지만 강하고 단위 무게당 강도비율은 뛰어납니다. 단위 무게당 강도의 비율을 생각했을 때 유리섬유의 복합재료는 철이나 탄소강 그리고 스테인리스강과 비교되지 않습니다. 기존의 맨홀과 다르게 무거운 단점을 보완하고 운반 시에 전보다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맨홀 뚜껑에 관리 주체를 명기하여 관리하기 더욱 수월합니다.





안전성 향상


기존 맨홀 덮개의 표면에는 다소 사고 발생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GRP는 이러한 걱정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줍니다. 내열과 내한성 등 기온의 변화에 따른 제품이 변화가 발생하지않아 물기가 있어도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맨홀보다 안전성을 향상시켜 작업자의 안전이 확보 되고, 뚜껑에 절연고무가 포함되어 감전사고를 방지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우리 주변에 있는 맨홀들이 어떤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앞서 언급한 단점들은 기존의 맨홀에서 흔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이 모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플라스틱 맨홀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점점 플라스틱 맨홀로 교체되고 있는 상황이죠. GRP 파이프는 물론이고 플라스틱 맨홀에 대한 발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오롱과 발전하는 플라스틱 맨홀 기술력,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공유하기

※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패밀리 소셜미디어

코오롱 유튜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