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it 팀] 신념의 1°C

[바로 it 팀] 신념의 1°C

코오롱생명과학 분자생물팀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지기입니다. 


신념과 인내로 가치있는 연구를 이어가는 코오롱생명과학 분자생물팀을 소개합니다!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개발


분자생물팀은 바이오 신약 후보 물질을 연구 개발합니다. 바이오 신약 중에서도 특히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한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분자 생물팀에서 개발한 물질을 이용하여 약리독성팀에서는 동물 실험을 통해 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연구소와 의학팀 간의 협업을 통해 임상을 준비합니다. 


분자생물팀은 총 25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팀원 모두 생물학 관련 전공 석사 이상의 전문 연구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개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은 프로젝트 또는 기능에 따라 구분된 6개의 소그룹[KLS-2031(통증치료제) 연구 파트, KLS-3020(종양살상바이러스) 연구 파트, 전달체 연구 Unit(KLS-1010, 백신 플랫폼) 등에 각각 3, 4 명씩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민정 팀장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프로젝트나 기능별 별도 회의를 통해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숨김없이 Open It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 연구원들은 젊고 팀워크가 좋습니다. 연구에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연구 과정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곤 하는데 관계가 어려워 말을 못하면 나중에는 더 큰 문제를 초래하여 연구를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언제든 문제를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좀 더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직급별로 따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다양한 시도


분자생물팀은 가설을 세우고 그에 따라 새로운 물질을 제작합니다. 신약 개발에는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끈기가 필요합니다. 현재 KLS-2031(통증 치료제)은 7년, KLS-3020(종양살상바이러스)은 6년째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나 모든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지만은 않았습니다. KLS-2031(통증 치료제)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문제에 직면하여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연구소에서의 브레인스토밍과 함께 국내 및 해외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다양한 시도를 하며 연구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일은 다양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코오롱생명과학만의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KLS-1010(백신 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물질 제작에 실패를 거듭했던 적이 있는데,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연구원들까지 함께 힘을 모아 밤을 새며 끈기를 가지고 여러 방식으로 접근한 결과 원하는 구조의 물질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FDA 승인이 목표


연구를 시작할 때는 성공 여부에 대해 보장할 수는 없지만 분자생물팀은 성공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연구에 임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계속해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합니다. 김민정 팀장은 연구 진행이 더디거나 슬럼프에 빠진 팀원에게 기회와 시간을 주며 기다립니다. 김민정 팀장이 강조하는 것은 ‘자기 발전’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바이오 분야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팀원들과 파트별로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연구소에서 개발한 물질들은 해외 시장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미국 FDA 승인을 받고 임상을 진행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KLS-2031과 KLS-3020은 1~2년 내 미국 FDA 임상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 FDA 승인을 받고 가치있는 신약을 개발해 나갈 분자생물팀의 마지막 1˚C를 응원합니다!






* 본 내용은 코오롱그룹 사보 'KOL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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