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행복은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행복은 작은 것에서부터!

2018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in 부산 영화의 전당 후기



안녕하세요, 코오롱 소셜미디어 대학생 서포터즈 팽민석입니다.


오늘은  10 27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던 행복얼라이언스 데이를 다녀온 후기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행복얼라이언스란?


행복얼라이언스는 국내 40여 개의 기업과 약 10만 명의 개인이 함께 만드는 즐거운 사회변화 네트워크 입니다.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모아 공유와 협력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행복얼라이언스의 멤버사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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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in 부산 영화의 전당


"행복을 나누어준 당신들께 즐거움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이번 2018 행복얼라이언스 데이는 행복얼라이언스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기부 행사입니다. '2018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in 부산'은 플리마켓을 비롯 국내 명사들의 토크 콘서트와 유명 가수들의 뮤직 콘서트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플리마켓 in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행복얼라이언스 데이의 취지와 맞게 플리마켓 역시 특별한 점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회적 기업과 청년 소상공인들이 셀러로 참여했다는 점인데요.

  




청소년 미혼모들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과 그들의 자립을 후원하는 위한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는 화유플라워앤원예치료센터, 부산 지역 취약계층 여성 일자리를 지원하는 캔들 브랜드 라까멜르 등 좋은 취지를 가진 다양한 사회적기업들과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이라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큼은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토크&뮤직 콘서트 in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국내 명사 및 유명 가수들이 함께하는 토크&뮤직콘서트였습니다.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개그맨 이동우 씨와 가수 이특 씨가 진행을 맡고. 토크 콘서트에는 사회적 기업가로 변신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와 염창환 의학 박사 그리고 호통 판사로 유명한 천종호 판사님이 함께 하셨는데요.



천종호 판사님은 위기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해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인 문제라는 좋은 이야기를 나누어주셨고요. 방송인 알베르토는 작년에는 행복 얼라이언스 플리마켓의 셀러로 참여를 하고, 올해에는 토크 콘서트의 게스트로 나와 감회가 새롭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소개와 설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나온 가수 루나는 자신이 경험했던 가슴 따뜻해지는 소소한 일화를 소개하면서 기부에 대한 자신의 철학에 대해서 얘기를 하였습니다. 루나와 알베르토의 기부에 대한 공통된 이야기는 기부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뒤에는 인기 가수 볼빨간사춘기와 10cm, 루나 등 다양한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는데요.  날씨는 비록 추웠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해지는 훈훈하고 기분 좋아지는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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