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호텔] 보고, 먹고, 듣고, 즐기고! 문라이트 페스티벌

[코오롱호텔] 보고, 먹고, 듣고, 즐기고! 문라이트 페스티벌

코오롱호텔 40주년 기념 : 문라이트 페스티벌에 가다



안녕하세요, 코오롱 SNS 서포터즈 7기 김진서입니다.

 

지난 13일 토요일, 경주 불국사 부근에 위치한 코오롱호텔에서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문라이트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다녀왔습니다. 천년의 역사를 품은 경주답게 고즈넉한 분위기가 가득했고, 가을 나들이를 위해 방문한 가족, 연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실제로 이날은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는데요. 코오롱호텔의 야외 공연에 마련된 페스티벌 부스와 조명이 더해지니 축제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아기자기하게 세팅된 핸드메이드 제품들이었습니다. 이날 문라이트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수공예 제품과 식료품을 플리 마켓에서 판매했습니다. 비누꽃, 와인, 의류, 악세사리, 나무 도마 등 각양각색의 물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편에서는 아우디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아우디의 공식 수입 딜러인 코오롱모터스에서 준비한 부스였습니다. 지난주 문라이트 페스티벌에서는 BMW MINI를 전시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유경욱 레이서의 R8 차량이었습니다. 이 모델은 실제 경주에서 쓰였던 차량으로 시가 2억 원에 달한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축제에 음식이 빠져서는 안되겠죠!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코오롱호텔이 담당한 음식 부스에는 손님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생맥주와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하는 스테이크 덮밥부터, 튀김, 어묵탕 등 가을밤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식에 축제의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어 갔습니다. 또한 커피, 샌드위치, 핫도그, 꼬치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참가해 선택의 다양성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코오롱의 다양한 계열사 출신의 멤버들이 모인, 코오롱 사내 밴드 '콜라보'의 공연으로 본격 시작된 문라이트 페스티벌!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명곡 커버부터, 콜라보만의 신나는 자작곡 '샐러리맨', '워라밸' 등 앵콜까지 2번이나 요청받는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늘 자리에는 특히 가족 단위의 관객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는데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공연 전후로 막간을 이용한 관객 참여 이벤트! 생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유쾌한 참가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빠 취미에요!"라고 외친 아이의 당돌한 발언은 안 비밀~



다음 무대는 '90250' 그룹이 선보였습니다. 멤버들이 모두 90년대 출생인데다가 발 사이즈가 250mm여서 지어진 재미있는 그룹 이름이라고 해요. 남녀 혼성으로 아름다운 화음과 감미로운 발라드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답니다.



이렇듯 청명한 가을 하늘, 가을바람과 함께 분위기를 이어간 문라이트 페스티벌은 코오롱호텔의 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코오롱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경주로 여행 갈 때에는 코오롱호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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