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K] 행복해지는 예술

[스페이스K] 행복해지는 예술

<스페이스K 채러티바자 2017>展




안녕하세요. 코오롱 블로그지기입니다. 


스페이스K 과천에서 예술을 통해 사회에 작은 행복을 전하는 <스페이스K 채러티바자 2017>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사랑을 나누는 자선 전시회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2011년 스페이스K 개관 이후 지금까지 총 142여 회의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뜻을 모아 함께하였습니다. 



예술과 나눔

스페이스K는 문화예술 나눔을 목표로 2011년 개관하여 과천과 대구 2개의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열두 번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30여 명의 작가가 전시에 참여했고 2만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했습니다. 매 전시 때마다 좋은 작품을 출품해준 예술가들의 공이 큽니다. 스페이스K는 작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채러티바자>전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6회를 맞이한 이번 2017 채러티바자에는 김선두, 김영헌, 신흥우, 제여란 등 중견 작가부터 김미영, 안두진, 장재민, 전현선, 하지훈, 최수인 등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54명 작가의 작품 140여 점이 전시되었습니다. 작가들의 재능기부로 회화를 포함해 조각과 사진 등 다양한 장르 작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판매된 작품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의 재활치료 및 교육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푸르메재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전년도에는 수익금 1,097만 6,000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하였습니다. 



예술과 행복

이번 행사에도 작가들과 함께 2017 채러티바자 오프닝 파티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동안 스페이스K 전시의 성공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던 전시 작가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었습니다. 작가들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는데 1등에게는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를 경품으로 제공하였습니다.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준비한 ‘이상희&프렌즈’의 현악 5중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졌습니다. 


작가들이 좋은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출품해준 덕분에 오픈 첫날 많은 작품들이 성황리 판매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2018년 새해를 맞아 가족과 연인, 고마웠던 지인들에게 작은 그림을 선물하고 어려운 이웃 돕기에도 동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스페이스K 전시에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스페이스K가 선보일 2018년 전시도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 본 내용은 코오롱그룹 사보 'KOL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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